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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저팬 타임즈(The Japan Times) 2005년 7월18일

The Japan Times

활동가들이 트리니티 실험장까지의 2,500킬로미터 행진을 시작

샌프란시스코 (교도)

승려들과 일본 법조인 그리고 미국 영화배우 등을 포함한 반핵 활동가들이 토요일 미국에서 세계 처음으로 핵무기 실험이 있었던 60주년 기념일에 모여 한 달에 걸친 핵무기 반대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주로 일본과 미국의 활동가들로 구성된 이 그룹은 1945년 8월6일 히로시마 원폭피해 때 보존한 히로시마 평화의 불꽃을 전달하는 세 그룹으로 나뉘어 2,500킬로미터를 행진한 후 뉴멕시코 트리니티 사이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트리니티 사이트는 1945년 7월16일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핵무기 실험이 이루어진 곳입니다.

평화 행진의 출범을 기념하는 식전에는 100여명의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히로시마에서 원자폭탄이 터지던 때 8살이었던 한 남성은 다음과 같은 회상을 전했습니다. “원자폭탄은 저의 부모님과 형제들을 빼앗아 갔습니다. 16살에 저는 자살을 하려고도 했습니다. ”

그는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습니다. "저는 복수를 위해 미국에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평화의 메신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본 민주당 참의원 의원 쇼키치 기나(Shokichi Kina) 씨와 미국인 영화 배우 스티븐 시걸 씨가 행진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더 저팬 타임즈(The Japan Times): 2005년 7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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